즐겨찾기 메일구독
회원가입 이용후기 상담인포럼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전체보기 경제/재무/사회 건강/심리/힐링 사주/타로/역학 교육/지식/기술 뷰티/생활/취미 기타서비스
풍수에도 인연이 있나 봅니다.
작성자 : man********* 등록일 : 2014-04-08 12:53 조회 : 888 추천 : 1
석봉(淅捧) 장원기 교수와 함께 하는 …
생활 풍수지리, 전통 풍수지리, 양택, 음택

서비스보기

어젠 바쁜 하루였습니다.

지난주 SBS 방송 여파로 한남동 모 재약회사 회장님 저택을 다녀왔습니다.

약 30분을 둘러보고 주택의 입지가 예사롭지 않다는 생각에 주인에게 물어 봤습니다.

"혹 풍수가가 잡은 터가 아니신지요?"


택지의 주인 "왈 " 지창룡 선생님이 제가 30대에 이곳에 3군데 터를 보아놓았는데 이곳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건 그때 지선생님이 저 아래서 올라오시면서 "대 이동수다!" "대 이동수다!"라고 하셨답니다. 집 주인은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아 물어보았지만 별 말씀이 없으시면서 50대가 되면 거부가 될거라는 말씀만 하시고 택지와 좌향을 잡아주시고 가셨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정확히 한달 후 택지의 주인은 아버님과 의견차이로 떨어져 나와 지금의 재약회사를 만들고 힘들게 오늘날의 재약회사 회장님이 되니 그때가 50대였답니다.  주인은 "지금도  그때 지선생님이 해 주신 말씀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한달 후 아버님 회사를 나와 대 이동을 하고, 50대에 제약회사를 번창시켜 거부가 되는 걸 맞추셨는지?

집 주인의 이 말을 듣는 순간 머리가 멍 해졌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집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스승님의 스승이신 지창룡 선사님이 잡으신 택지를 내가 평 한다는 것이 뭔가 잘못이다 라는 생각에 마당의 웅덩이만 매우시라는 말과함께 서둘러 나왔습니다.


집을 나오면서 스승님께 조금전 상황을 마씀드리니 "그분은 일화가 많으신 분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주택의 주인으로부터 양평의 본인 별장도 한 번 더  봐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전화를 받고 회장님의 본택을 나의 스승님의 스승이신 지창룡 선사님 께서 잡으시고 별장을 내가 본 다는 것이 도저히 자신이 없고 무언가 예사롭지 않아 스승님께 부탁해서 어제 함께 어제 오후 다녀왔습니다. 아마 주택의 주인은 별장도 지창룡 선생님이 살아 계셨다면 당연히 의뢰 하셨겠지요? 그래서 저는 지창룡 선생님의 제자인 스승님을 모시고 다녀 왔습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데 미묘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이천에 도착하여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며 스승님과 이야기 하면서 인연이라는 것을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3대 풍수가가 한 가문의 터를 보는 것도 인연이겠지요? 아마 터의 주인의 운 이겠지요? 그래서 좋은터를 잡기 위해서는 천조기설인 땅과,  주인과,  풍수사가 합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있나봅니다.


참으로 풍수에서도 인연이란 이런것이 아닐런지요?


2014년 4월 7일

석봉 장원기 교수​ 

석봉(淅捧) 장원기 교수와 함께 하는 …
생활 풍수지리, 전통 풍수지리, 양택, 음택

서비스보기
글쓰기


목록보기 



상호 : (주)피플벤처스 | 사업자등록번호 : 130-87-04142 | 통신판매업신고 : 2015-서울마포-1119호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매봉산로 18, 505호 (상암동, 마포비즈니스센터) | 대표자 : 현철우  사업자정보확인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고객만족팀장(help@peoplev.co.kr) | 고객센터 : 1644-8190

Copyright © 2018 (주)피플벤처스 Inc. All rights reserved

가입사실확인
최근본상품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1 / 0
찜한서비스 0